김한아 건국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임상강사가 제14회 아시아태평양임상화학회 총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아시아태평양임상화학회는 3년 마다 전 세계 약 5000여 명의 진단검사의학과 임상화학분야 전문가들이 최신 분야 지식을 발표 및 논의하는 자리이며 젊은 연구자상은 만 40세 이상 임상화학분야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논문 내용과 수, 수상 경력 등의 학술 업적을 기반으로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