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치과 김진우 교수(구강악안면외과)가 2016 전반기 한국연구재단 신진 연구자 지원 사업에 선정돼 4년간 3억5000만원에 달하는 연구비를 받게 됐다. 선정된 과제는 ‘비스포스포네이트 관련 악골 괴사증(MRONJ)의 진단, 예후 예측을 위한 바이오마커 규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