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안(대표 김범기)이 최근 개그우먼 이성미씨를 ‘라디안 하트가디언 홍보대사’로 발탁했다고 3일 밝혔다.
‘라디안 하트가디언’은 라디안에서 시행하는 소중한 생명 살리기 운동으로 지난 7월 연예인 정한용씨를 홍보대사로 선정한 뒤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이성미씨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
라디안은 자동심장충격기(AED) 전문 제조업체로 가천 길의료재단과 산학공동연구를 통해 특성화된 가중퍼지 함수기반 신경망을 이용한 특허기술이 특징이다.
라디안은 해당 기술에 대해 환자 심전도 분석 시 중요도가 낮은 특징입력을 제거하고 우선순위 특징을 순차적으로 선별해 신속하고 정확한 분석을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35억원 매출을 올린 라디안은 벌써 매출액 60억원을 달성했고 하반기부터 중국과 유럽에 수출을 시작하기 때문에 올해 매출액이 1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범기 대표는 “자동심장충격기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다”며 “코넥스 시장 상장을 준비하고 있고 유입된 자금으로 생산 공장을 확충할 것”이라고 기대를 드러냈다.
또 “개그우먼 이성미씨가 하트가디언 홍보대사를 맡아 주신만큼 대한민국의 소중한 생명과 세계인들의 생명을 살려내는 강소기업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트가디언 홍보대사로 위촉된 개그우먼 이성미씨는 “위급한 상황에 있는 시민들을 살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