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비젼(대표 김경화)은 최근 인기 트로트 가수 김혜연씨를 ‘아름다운 눈, 연예인 컬러 콘택트렌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가수 김혜연을 홍보대사로 발탁한 네오비젼은 미용 콘택트렌즈 전문기업으로 렌즈 사이에 색을 입힐 때 나노기술을 적용, 미세한 망점 형식으로 인쇄해서 일반 콘택트렌즈와 착용감을 동일하게 느끼게 해준다.
또 네오비젼 콘택트렌즈는 렌즈와 렌즈사이에 컬러를 넣는 ‘샌드위치 공법’으로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다.
네오비젼 관계자는 "제품 생산량 80%를 해외 60개국으로 수출하고 국내 4000여개 안경점에서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네오비젼 컬러 콘택트렌즈는 아이돌, 한류스타 등 인기 연예인들이 많이 착용해 ‘연예인 콘택트렌즈’로도 불리며 10~20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