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병원은 최근 의사를 꿈꾸는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청소년 인턴십’을 진행했다. 인턴십은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이 의사들의 전인 치료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바른 직업관을 함양하고, 진로와 직업을 선택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