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동성 코치가 최근 컬러 콘택트렌즈 전문기업 네오비젼의 ‘아름다운 눈, 연예인 컬러 콘택트렌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네오비젼 홍보대사이자 권영찬닷컴 스타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김동성 코치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의 콘택트렌즈가 되어 달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네오비젼(대표 김경화)은 렌즈와 렌즈 사이에 컬러를 넣는 ‘샌드위치 공법’이 적용된 콘택트렌즈를 개발해 색(色)을 입힌 콘택트렌즈 표면이 안구와 직접 맞닿는 문제를 해결했다.
현재 네오비젼 콘택트렌즈는 생산량의 80%가 해외로 수출되며 국내 4000여개 안경점에서 취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