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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보청기가 서울 마포구에 마포센터를 오픈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복음보청기 마포센터는 전국 21번째로 청각사가 직접 검사부터 상담을 진행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마포센터 오픈과 함께 방문하는 고객에 한해 복음전용모델 복음시리즈 및 신제품 BKM 시리즈 보청기를 40% 할인 가격에 제공한다.
청각장애인 보청기 지원금(최대 131만원) 대상자에게는 환급 절차와 관련된 세부적인 내용도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무료 난청 상담 및 방문서비스를 통해 거동이 어려운 고객들도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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