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에서 자원봉사자로 일하고 있는 윤순영 씨가 최근 인천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인천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 윤순영 씨는 2008년부터 매주 2회(화, 목)씩 8년간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인천성모병원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