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6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고대안암병원, 정밀의료연구센터 개소
마크로젠과 공동 연구
[ 2016년 08월 10일 18시 50분 ]

고려대학교안암병원이 유전체 정보 기반의 정밀의료 실현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갔다.

안암병원은 지난 9일 ‘고려대 안암병원-마크로젠 정밀의학연구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이기형 안암병원장, 정현용 마크로젠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상헌 안암병원 연구부원장, 함병주 정밀의학연구센터장, 김열홍 암센터장, 조윤정 진단검사의학과장, 박경화 종양혈액내과 교수 등 유관기관 주요 보직자가 참석했다. 
 

앞서 안암병원은 지난 3월 마크로젠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연구 및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예비부모를 위한 유전질환 보인자 검사 팜플랜(famplan)과 차세대 산전 유전체 검사 서비스 ‘패스트(faest)’, 신생아 유전질환 선별검사 어부바(ABOOBA) 등 마크로젠의 다양한 임상진단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도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이기형 안암병원장은 “정밀의학연구센터를 통해 환자 개인의 유전체와 진료정보를 결합한 최적의 치료와 예측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안암병원의 연구중심병원 플랫폼과 함께 암을 비롯한 난치병 극복의 미래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크로젠 정현용 대표이사는 “센터 개소를 계기로 ‘마크로젠 글로벌 정밀의학센터 네트워크(Macrogen Global Precision Medicine Center Network)’ 구축 사업이 한층 더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성미기자 ksm6740@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