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6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 위한 '대구 헬스존' 개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등 건강서비스 제공
[ 2016년 08월 11일 14시 38분 ]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들이 출·퇴근하면서 건강을 쉽게 체크할 수 있는 '대구헬스존'이 문을 열었다.


계명대산학협력단 대구근로자건강센터(센터장 이미영)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 성서산업단지역에 ‘대구헬스존’을 설치하고 12일 성서농협 회의실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 곽대훈 국회의원, 함병호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장, 김규식 안전공단대구서부지사장, 김의상 한국노총대구본부의장, 진영환 삼익THK(주) 회장 등이 참석했다.
 

대구근로자건강센터는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탁을 받아 대구헬스존을 운영하며 근로자들의 뇌·심혈관 질환의 예방 관리를 포함한 직업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

헬스존은 전국의 근로자건강센터 운영기관(20개소)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5개소가 선정됐고 대구에서는 계명대산학협력단 대구근로자건강센터가 유일하다.


대구헬스존은 간호사 1명이 상주 코디네이트로 근무하며, 대구건강센터와 화상시스템을 통해 의사 상담도 실시한다. 근로자들은 요일별로 직무스트레스, 자세평가, 근무환경 등 다양한 건강상담이 가능하다.

대구근로자건강센터 이미영 센터장(직업환경의학과)은 "대구헬스존은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들이 출퇴근을 하면서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최대한 높였다"며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근로자의 건강이 우선인 만큼 적극적으로 이용해달라"고 말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