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기과 조혁진 교수가 저명한 국제 학술지인 세계내비뇨학회지(Journal of Endourology)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2015년 최고심사위원(Top Reviewer)에 선정됐다. 세계내비뇨학회지는 비뇨기과 영역의 로봇·복강경 수술 및 요로결석 관련 가장 권위 있는 학술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