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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최근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안승화)와 ‘CJ헬스케어 임직원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그간 CJ헬스케어만의 활동에서 나아가 제약업의 특성을 살리면서 특화된 사회공헌활동을 발굴, 전 임직원이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환경을 만들고자 추진됐다.
MOU 체결에 따라 CJ헬스케어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지역자원봉사센터가 기획한 ‘소외계층 건강 지원’ 및 ‘서울 도시 숲 만들기’ 등에 참여하게 된다.
우선 CJ헬스케어는 12월까지 미세먼지 등으로 호흡기 건강에 대비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호흡기 건강 가방 및 공기청정기 제작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회사는 그동안 노인복지시설 방문, 지역 소재 대학 재학생 대상 우수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희망이음프로젝트’, 의료봉사현장 내 의약품 지원 등 국내외에서 의료취약계층,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을 진행해왔다.
특히 신입사원들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노을공원에서 나무 씨앗이 섞인 흙 공을 곳곳에 던지고 묘목을 심는 ‘씨앗폭탄 가드닝’ 활동을 벌이며 도시 숲 만들기에 동참하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업과 사회가 서로 윈-윈 효과를 누리는 ‘공유가치창출(CSV)’로 이어지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MOU 체결로 사회공헌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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