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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파스퇴르(대표 레지스 로네)는 수막구균성 질환의 위험성과 수막구균 백신 접종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임직원 및 가족 약 350명을 대상으로 자사 수막구균 단백접합백신 메낙트라® (Menactra®) 접종을 실시했다. [사진]
수막구균성 질환은 초기 증상이 독감과 비슷해 조기 진단이 어렵고, 다른 감염성 질환보다 더 치명적이다.
이런 수막구균성 질환은 단체생활을 하는 어린이와 기숙사생, 군인에서 발병 위험이 높으며 유학이나 해외여행 시에도 필수 접종으로 권장되고 있다.
이와 관련, 사노피 레지스 로네 대표는 “최근 유학, 해외여행, 국제캠프 등 국제 교류 및 단체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수막구균성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부각되고 있어 국제 교류가 많은 사노피 파스퇴르 임직원 및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고 수막구균성 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접종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세계 판매 1위 수막구균 백신 메낙트라®는 2015년 국내에 첫 출시됐다.
메낙트라®는 생후 9개월~만 55세까지 아시아에서 많이 발생하는 혈청형 A를 포함한 주요 4가지 수막구균 혈청형(A,C,Y,W-135)을 예방하는 4가 단백접합백신이다.
생후 9개월~23개월은 3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하고, 만 2세~만 55세는 1회 접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