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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코리아(대표 잉그리드 드렉셀)는 최근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스타트업 지원 전문기관 K-ICT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와 헬스케어 스타트업 육성 및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이엘코리아는 이번 체결을 통해 K-ICT 본투글로벌센터가 지원하는 헬스케어 분야 비즈니스 육성 및 해외 진출에 필요한 마케팅, 세일즈 등 실무에 도움이 되는 멘토링과 컨설팅을 올 연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또 국내 헬스케어 스타트업 기업 해외 진출을 위해 데모 데이(Demo Day), 기업가정신 포럼(Entrepreneurship Forum) 등의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바이엘코리아 본사와 판교 캠퍼스 내 전용 공간을 마련하는 것도 구상 중이다.
바이엘코리아 잉그리드 드렉셀 대표는 “한국은 디지털 이노베이션을 실현하기에 완벽한 곳”이라며 “K-ICT 본투글로벌센터와 MOU를 통해 헬스케어 스타트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성장시키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갑 K-ICT 본투글로벌센터장은 “글로벌 기업 바이엘의 경험 공유로 국내 스타트업 업체의 글로벌 진출 성공사례가 증가할 것”이라며 “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 비즈니스 확장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