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7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예수병원이 서남의대 정상화 적임자”
전북애향운동본부, 교육부 장관에 청원서 제출
[ 2016년 08월 17일 17시 40분 ]

전북애향운동본부 임병찬 총재[사진]가 17일 교육부 장관에게 ‘서남대 정상화를 위한 애향도민 청원서’를 제출, 예수병원을 정상화 주체로 지목했다.
 

임 총재는 “전북애향운동본부는 서남대 폐과를 강력히 반대한다”며 “서남대 정상화는 200만 전북애향 도민의 확고한 의지이자 350만 출향 인사들의 간절한 소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서남대학교는 의료낙후 지역에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설립된 것으로 전북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막대하다”며 “대학 폐교는 전북의 꿈과 희망을 짓밟고 미래를 말살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예수병원은 1898년 설립 이후 118년 동안 건재해 온 호남 대표 의료기관으로 교육 능력과 재정 건전성 등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있다”며 서남대 정상화 추진 주체로 예수병원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임 총재는 “교직원을 비롯해 정치권 및 사회단체 등도 서남대학교 정상화 추진 적임자로 전주 예수병원을 지지하고 있다”면서 전북도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한해진기자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의대 교원 모집 서남대···2학기 교육 정상화 촉각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