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아산병원은 내과와 외과 교수진을 파견해 이틀간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 소속 5001함 내에서 독립유공자 후손과 가족, 국가유공자 중 평소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 무료진료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