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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제조업체 로고스바이오시스템스가 코스닥 새내기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로고스바이오시스템스 등 4개사가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로고스바이오시스템스는 2008년 설립한 생명과학 연구용 및 체외진단용 장비를 연구 개발하는 글로벌 벤처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 38억7000만원, 순손실 2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주요 제품은 자동세포카운터, 디지털세포이미징 시스템, 조직투명화시스템 등이며 한국 본사 외에도 미국 지사 및 전세계 30여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24.3%의 지분을 가진 정연철 대표 외 8인(62.9%)이다.
한편 같은 날 닥터슈퍼칸, 레드클레오 등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는 에이치엘사이언스도 상장예심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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