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소장 조문준)는 암 조기 발견에 따른 국민건강 향상을 위해 ‘국가 암 검진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은 지난 7월 27일 첫 행사를 시작으로 매월 넷째 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대전 유성온천역 건강다솜방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국민 암 예방 10대 수칙 및 국가 암 검진 홍보, 암 관련 상담, 혈당·혈압 체크, 유방암 모형을 통한 자가진단 체험 등이 실시된다.
조문준 소장은 “암을 조기에 발견하면 95% 이상 완치가 가능하지만 대전지역 암 수검율이 30%에 불과하다”며 “일반인들의 관심 제고를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