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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콘택트렌즈 제조사인 (주)네오비젼이 문화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는 마케팅을 펼쳐 고객들 호응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주)네오비젼은 무더위 여름을 이겨 내는 문화지원 사업으로 대학로 연극 ‘오마이러브’를 네오비젼 콘택트렌즈 구입 고객과 SNS에서 팔로워들을 대상으로 함께 관람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이번 문화이벤트는 8월23일부터 오는 9월 3일까지 진행되며 네오비젼 콘택트렌즈 구입 고객 신청자 및 네오비젼 페이스북 좋아요 또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로 신청하는 SNS 신청자들에게 대학로 연극 ‘오마이러브’ 공연표를 1인당 2장씩 지원, 50명에게 지원하는 것이다.
(주)네오비젼은 현재 개그맨 출신 마케팅 전문가로 유명한 권영찬 교수를 마케팅 이사로 영입해서 스타 및 문화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네오비젼 컬러렌즈는 인기 아이돌과 연예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연예인 렌즈 또는 아이돌 렌즈, 한류스타 렌즈, 걸그룹 렌즈로 불리우고 있다. 지난 KBS N 의 ‘뷰티바이블’에서 방송중에 MC를 맡은 인기 걸그룹인 레인보우 재경의 마음을 빼앗으며 10~20대들에게는 ‘재경 렌즈’로 불리 우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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