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비젼(대표 김경화)은 최근 인기 모델 정하은씨를 ‘아름다운 눈, 연예인 컬러 콘택트렌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정하은씨는 2012년 미인대회 수상자로 데뷔해 프런투라인 트레이닝복의 전속모델, 캐리비안베이 모델로 활동하고 싸이의 ‘행오버’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하며 패션 아이콘으로 입지를 다졌다.
특히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네오비젼이 국내 최초로 3톤 컬러를 믹스한 ‘아모르 달리’를 추천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끈 바 있다.
한편 네오비젼은 콘택트렌즈 사이에 색을 입힐 때 나노기술을 적용, 미세한 망점 형식으로 인쇄해 일반 콘택트렌즈와 착용감을 동일하게 해주고 있으며 현재 60개국에 제품 수출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