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의사회(회장 변태섭)는 8월28일 울산컨트리클럽에서 '제20회 울산의사의 날 기념 이웃돕기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하고 대회 참가비 전액을 기부했다. 의사회는 "참가비 200만원과 멀리건 쿠폰 현장판매액 100만원 등 총 3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