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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은 최근 병원 강당 송원홀에서 QI활동 중간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발표회는 의료질 향상 및 환자 안전을 목표로 2016년도 QI활동을 중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객만족도 향상 ▲진료과정 및 업무개선 효율 ▲환자 안전 관리 ▲수익증대 및 비용절감 등 4개 영역에서 26개팀의 발표가 이어졌다.
병원은 중간발표회를 통해 QI활동의 진행 정도를 점검하고 보다 효율적인 활동을 통해 더 나은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이문수 원장은 "지난해보다 더욱 알찬 주제로 활동이 진행되고 있어 12월에 열릴 경진대회에 기대감이 높다"며 "최선을 다해 더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더 안전한 병원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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