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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0일부터 12월2일까지 국립중앙의료원이 해외신종감염병 관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해외신종감염병 전담 대응요원 2기 교육’을 실시한다.
총 8회에 걸쳐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이뤄졌던 1기 교육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는 것이다.
교육 대상은 ▲공공의료기관 ▲국가지정격리병상운영병원 및 일반 의료기관 ▲응급실 의료진 및 감염병 초동대응 관계기관 직원 등이다.
2기 교육은 직군별로 진행되므로 해당되는 차수를 1회 선택해서 받을 수 있다.
※ 해외신종감염병 전담대응요원 교육(2기)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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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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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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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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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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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9.2(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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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병동 의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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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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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9(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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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병동 의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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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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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9.23(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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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병동 의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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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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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0.7(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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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병동 의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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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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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10.21(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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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의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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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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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4(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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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의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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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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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1.11(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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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의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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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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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12.2(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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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대응 관계기관 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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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공통과정 주요내용은 ▲감염관리의 원칙과 사례 ▲관련 법, 지침, 국가대응체계 ▲위기관리 의사소통 ▲생물테러 대비/대응 ▲보호복 착탈원칙 ▲환자 진료술기 및 사체 처리 실습 ▲동선관리 ▲접촉자 추적조사 등이다.
이 외에도 감염내과, 예방의학, 응급의학, 보건학, 건축학 등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현장에 적용 가능한 대응전략 구상 훈련 및 위기관리 의사소통 관련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1기 교육의 높은 만족도로 인해 이번 2기 교육생 모집에는 160명 정원에 500여 명의 신청자가 몰렸다.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지난해 메르스의 최전선에서 재난대응 업무를 하며 전문요원 양성과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며 “교육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신종감염병에 대응하는 정예요원으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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