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대표 허은철)는 9월1일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녹십자 및 가족사 임직원 1,000여명이 함께 ‘비어파티’를 개최했다. 녹십자의 ‘비어파티’는 평소 임직원들과의 소통을 강조해왔던 허일섭 회장의 아이디어로 시작됐다. 이 행사는 임직원들이 회사생활을 즐기고 소통하자는 취지로 비정기적으로 진행되다가 2014년부터 연례적으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