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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이 최근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재선정됐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우수사업장은 뇌심혈관질환과 근골격계질환 관리, 노사의 건강증진 인식수준, 근로자 건강보호 및 건강증진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 받는다.
심평원은 2013년 첫 선정 후, 3년의 유효기간을 거쳐 현장심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재선정됐다.
체계적 근골격계 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 금연 프로그램, 사내 상담프로그램 등 직원들의 건강증진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과 여성 근로자에 대한 특별한 제도적 지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평원 박인범 인재경영실장은 “앞으로도 더 나은 근로자 건강증진활동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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