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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의 한국법인 한국MSD(대표 아비 벤쇼산)가 내달 1일 오후 5시 서울 코엑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제4회 MSD의 날(MSD DAY)’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MSD의 날’은 질환 및 제품별 정보를 제공하던 기존 심포지엄의 틀을 벗어나 환자 중심의 통합적 의료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학술프로그램이다.
MSD 내 전 사업부의 참여로 매년 1회 개최된다. 4회째를 맞는 올해는 ‘Brighten Your Patient Through Love and Innovation’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본사 창립 125주년을 맞아 환자 최우선주의의 신념과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환자들의 삶에 밝은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기업 철학을 담았다.
심포지엄은 △다음 소프트 송길영 부사장의 ‘빅데이터로 만성질환 환자의 생각을 읽다’를 시작으로 △강북삼성병원 순환기 내과 이종영 교수의 ‘만성질환환자, 생각의 사각지대를 밝힌다’ 강연이 진행된다.
이어 서울아산병원 알레르기내과 권혁수 교수의 ‘호흡기질환, 만성질환 경계를 넓히다’와 함께 한국MSD 의학부 안종호 상무가 강연을 한 후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강연 외에도 최신 경향을 접할 수 있는 의료혁신 체험존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 이벤트존을 준비, 다양한 참여 공간도 마련한다.
한국MSD 아비 벤쇼산 사장은 “MSD는 지난 125년간 뛰어난 의약품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질환의 혁신적 치료제들을 공급해왔다”면서 “만성질환자 삶의 질에 있어 관리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통합적 관리 향상에 대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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