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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랑병원(병원장 김태완)은 지난 6일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 현판식을 가졌다.
‘의료기관인증’은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을 평가해 우수성을 공인해 주는 제도로, 인천사랑병원은 지난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 간 평가를 받았다.
인천사랑병원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정한 ‘환자안전 수준과 의료서비스의 질’이 우수한 수준임을 인정받고 인증마크를 수여받았다. 인증기간은 2016년 8월~2020년 8월까지 4년이다.
현판식에는 이왕준 이사장, 김태완 병원장 등 임직원을 비롯해 남구청 한길자 부구청장, 남부경찰서 박달서 경찰서장 등 각계 인사가 참석했다.
김태완 병원장은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진료받고 싶은 병원, 다시 찾고 싶은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