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전립선암 수술 3000례 및 전립선암 로봇수술 2000례를 달성했다.
7일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2003년 5월~2016년 7월까지 전립선암 수술 3000례를 돌파했다.
또 2007년 10월부터 시작한 전립선암 로봇수술은 지난 8월 2000례 기록을 세웠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전립선 위치가 골반 깊은 곳에 있어 전립선암 수술은 과거 개복수술로도 출혈 등 합병증 발생 비율이 높았지만 의료진의 우수한 수술 성적은 합병증과 후유증을 최소화했고, 단기간에 전립선암 수술 3000례를 달성하는 기반을 조성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