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은 피부과 김범준 교수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전문가’로 위촉됐다. 2014년부터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신약분과위원회에서 임상평가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는 전문가로서 활동해온 김범준 교수는 이번에 재위촉 되면서 2018년까지 역할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