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이사장 이재갑) 최고 의사로 공단 산하병원 소속 의사 180여명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인천병원 내과 이소영 과장이 최종 선발됐다. 공단은 지난 9일 인천병원 강당에서 ‘올해 최고의 의사 Dr. COMWEL’수여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