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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코리아(대표 잉그리드 드렉셀)가 추석을 맞아 생필품, 식료품, 명절 선물세트가 담긴 '바이엘 쉐어링 박스(Sharing Box)'를 노인복지센터에 전달한다고 12일 밝혔다.
바이엘코리아는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9일까지 사내에 '바이엘 쉐어링 박스(Sharing Box)'를 비치하고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기부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인 물품은 바이엘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것으로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됐다.
바이엘 코리아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시립관악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 김치 담그기 행사 및 건강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잉그리드 드렉셀 바이엘코리아 대표는 “추석을 맞아 바이엘 쉐어링 박스(Sharing Box)로 우리 지역 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