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의 광동경옥고가 ‘2016 K-디자인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골드위너(GoldWinner)상’을 수상했다. 아시아 3대 디자인 상 중 하나로 꼽히는 K-디자인 어워드는 산업(Industrial),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공간(Space) 세 부문으로 나눠 시상하며 올해는 미국, 중국, 한국 등 세계 각국에서 1700여개의 디자인 작품이 출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