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음보청기가 최근 경기도 평촌·소사 및 서울 강서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문을 연 지역센터들은 청각사가 직접 검사부터 상담까지 진행해 그 전문성을 높였다.
우선 경기도 안양시 평촌센터는 평촌 역사의 평촌아이파크 내 위치해 전 보다 더 좋은 접근성을 가지게 됐으며 청능사가 상주하는 센터로 청력검사부터 정확한 보청기 처방까지 다이렉트로 진행된다.
소사센터의 경우 보청기 연구원으로 5년, 스타키코리아에서 5년 근무한 경력의 전문성이 바탕이 되는 김종완원장이 운영해 난청인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 강서센터 또한 청각사가 직접 운영하는 센터로 지하철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난청인에게 보다 정확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새로 오픈한 센터들은 오픈을 맞아 보청기 최대 40% 할인 및 구입 후 무상 A/S기간 이후 추가 1년 동안 수리비 할인 등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무료 난청상담 및 방문서비스를 함께 시행해 거동이 어려운 고객들도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