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오동욱)은 최근 ‘러브 액션(Love Action)’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1000만원을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전달했다.
이 캠페인은 화이자가 의료진과 협력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소아암 환자에게 희망을 주고 지역 사회에 기여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의료진 한 명이 화이자 주최의 온오프라인 항암제 관련 심포지엄에 참석할 때마다 사업부에서 소정의 금액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기금이 조성됐다.
약 6개월 동안 비뇨기과, 종양내과, 호흡기 내과 등 약 400명의 의료진이 참석함에 따라 총 1000만원의 기금이 마련됐다.
한국화이자제약 항암제 사업부 송찬우 전무는 “이번 ‘러브 액션(Love Action)’ 캠페인에 대한 의료진의 많은 관심과 높은 참여 덕분에 소아암 환자 기금을 성공리에 마련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암 치료 환경 개선 등 여러가지 방식으로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신재국 사무총장은 “생명을 살리고 건강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금을 마련해 준 한국화이자제약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