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9월 21일을 ‘자율 준수의 날’로 제정했다. 일동제약은 이날 본사 및 전국 사업장 소속의 전 임직원과 계열회사 구성원 등 1,600여 명과 사내 ‘자율 준수의 날’을 선포하고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행사는 일동제약은 물론 관계사 모든 임직원들이 참여해 자율준수 프로그램 실천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고, 자정과 준법경영의 문화를 더욱 굳건히 하고자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