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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시 강남구는 최근 한류 의료관광을 활용한 관광객 10만명 유치 및 지역 의료업계 활성화를 위한 '메디컬토크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관광객 30명을 대상으로 건강강좌, 건강체험, 건강상담 등을 실시했다. 특히 의료인과의 만남을 통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
강남구 관계자는 "의료 특화 도시의 강점을 비롯해 한국의 다양한 의료서비스 체계와 합리적인 의료관광 시스템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고 전했다.
이어 "강남구에는 2500여개의 의료기관이 밀집돼 있다"며 "한류 의료관광의 상승 분위기를 지역 의료업계 활성화를 위한 블루오션으로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