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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간염 집단감염 사태의 악몽이 아직 끝나지 않은 것일까. 전국 5개 지역에서 C형간염 발생 수치가 위험 단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나의원 사태가 전국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는 얘기로, 보건당국의 즉각적인 조사 및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빅데이터 분석결과 최근 3년 간 전국 17개 지역에서 C형간염 환자가 20% 이상 증가했다.
특히 17개 지역 중 6곳은 고위험지역으로 의심되는 수치를 기록, 이 지역에 대한 보건당국의 특별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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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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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실인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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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0만 명당 진료인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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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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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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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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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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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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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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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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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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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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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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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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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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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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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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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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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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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
92
|
88
|
11.67%
|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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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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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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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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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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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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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
77
|
123
|
126.75%
|
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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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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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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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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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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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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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64
|
100
|
161.96%
|
3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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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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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
68
|
92
|
80.39%
|
37.31%
|
59
|
83
|
98
|
64.54%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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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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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
208
|
298
|
150.42%
|
31.86%
|
45
|
81
|
116
|
157.36%
|
31.73%
|
|
경남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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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
87
|
130
|
49.43%
|
25.00%
|
83
|
84
|
125
|
51.61%
|
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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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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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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