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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김건식) 심장내과가 오는 10월 15일(토) 오후 1시 30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청운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개원의 및 전공의를 위한 경희 심장학 201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종신 심장내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총 4개의 세션으로 열린다.
▲심혈관질환의 지식 다지기 ▲심혈관질환의 지식 확장하기 ▲모범처방전: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질환의 기본기를 탄탄하게를 주제로 각 세션마다 발표 및 토론이 펼쳐진다.
특히 두 번째 세션(심혈관질환 지식 확장하기)에서는 협심증으로 오인되는 위장관질환, 항불안제 및 수면제 사용, 금연클리닉 운영 등에 대한 각 과 전문의 강의도 들을 수 있다.
김우식 심장내과 과장은 “개원의와 전공의가 임상에서 접할 수 있는 심장혈관질환의 최신 지견과 환자 사례를 함께 공유하고 실제적인 이야기를 나누고자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심장혈관 분야의 다양한 정보와 토의를 통해 환자 진료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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