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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그룹 계열 화장품 회사 차바이오에프앤씨(대표 김석진)가 20대 여성들의 피부를 지켜주는화장품 브랜드 ‘Saturday Skin(세러데이 스킨)’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차바이오에프앤씨가 이번에 출시한 '세러데이 스킨'은 ‘매일 토요일처럼 생기 발랄하고 활력 넘치는 피부로 가꾸자’라는 컨셉으로 선보인 화장품 브랜드이다.
특히 차병원 줄기세포연구소의 독자 성분인 CHA-7 es complex™와 차움의 안티에이징 노하우를 접목시켜 20대 여성들의 노화를 미리 관리해주는 ‘얼리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레시피’를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CHA-7 es complex™는 피부 개선에 효과적인 줄기세포 7가지 성분을 재조합해 만들어진 차병원 줄기세포연구소만의 스킨케어 특별처방이다.
안색 개선, 주름 개선, 탄력 강화 등의 7가지 피부 고민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주는 장점이 있다.
또한 세러데이 스킨은 에스티로더, 바비브라운 등 글로벌 유명 화장품 브랜드와 패션 브랜드의 비쥬얼 아트를 담당하는 뉴욕 디자인 회사 CMYK+WHITE의 이은선 대표가 크리에이티브 아트 디렉터로 직접 제품을 디자인 해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충족했다.
차바이오에프앤씨 관계자는 “세러데이 스킨은 미국과 한국의 DNA가 만나 탄생한 브랜드로 타 화장품 브랜드들과 차별적인 디자인과 자유로운 감성이 녹아든 브랜드”라며 “모든 여성들의 피부를 매일 토요일처럼 밝고 건강하게 유지시키기 위해 출시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세러데이 스킨’ 제품 구입은 온라인 몰(차더샵, CJ몰, H몰, 롯데홈쇼핑, NS 홈쇼핑, SSG, 롯데닷컴 AK몰, 롯데아이몰, 갤러리아몰, 홈앤쇼핑)에서 가능하다. 세러데이 스킨은 미국에도 함께 출시됐으며 오는 11월 중에는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