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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이 개원 60주년을 맞아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환자 맞춤형 모바일 홈페이지도 오픈했다.
홈페이지의 경우 기존 플래시 형태를 텍스트로 전환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없이 누구나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접근성과 호환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또한 사용자 맞춤형 구조로 불필요한 콘텐츠는 삭제했으며, 진료예약 의료진 검색 등 사용자가 많이 찾는 메뉴를 메인화면에 배치시켰다.
이 밖에 ‘첫 방문예약 시스템’을 도입해 환자들이 이름과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병원 콜센터에서 진료예약을 도와주는 서비스를 탑재했다.
최근 스마트폰 시대에 발맞춰 모바일 홈페이지도 함께 오픈했다.
박진미 병원장은 “급변하는 IT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해 환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는 병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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