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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은 오는 10월 4일 화요일 '건강한 목 지키기'라는 주제로 천사데이(1004-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천사데이는 병원간호사회가 매년 10월 4일을 맞아 봉사활동을 통해 사람들에게 간호사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간호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정한 날이다.
이번 천사데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신경외과 김진범 교수가 ‘경추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병원 중앙관 1층 로비에서 간호사들이 목 디스크에 대한 건강 상담 및 자가진단법 등을 설명하고 상담 받은 내원객에게는 목베개를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행사를 주최한 중앙대병원 조진경 간호부장은 “특별히 내원객들의 건강을 위해 ‘건강한 목 지키기’ 건강강좌와 건강상담 이벤트를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