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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동남권 최고 병원’을 선언한 동강의료재단이 비전 달성 일환으로 세계적인 간암색전술 권위자인 삼성서울병원 주인욱 교수를 영입했다.
동강의료재단(이사장 박정국)은 동강병원과 DK동천병원을 아우를 신임 의료원장에 주인욱 교수를 초빙, 이달부터 업무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주인욱 의료원장은 서울대병원과 미국 미시간대학병원을 거쳐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교수로 재직하면서 기획실장, 암병원 설립기획단장을 역임했다.
중재영상의학 간암색전술, 미세침습수술 등을 전문분야로 하는 주인욱 의료원장은 국내 복부 중재방사선학의 대가이며 특히 간암색전술 국제적인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주인욱 의료원장은 “울산시민이 가장 선호하는 병원, 동남권 최고의 병원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을 맹세한다”고 말했다.
주인욱 의료원장 주요약력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1978년)
서울대학교 의학대학원 석사(1981년) 및 박사 (1991년)
서울대학교병원 인턴 및 레지던트, 전임의 (1986년)
미국 Michigan 대학병원 전임의, 조교수 (1991년~1994년)
성균관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교수 (1997년~2016년)
삼성서울병원 기획실장 (1998년~2003년)
삼성암병원 설립기획단장 (2004년~200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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