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회장 김숙희)는 숭고한 봉사정신으로 보건의료 사업에 헌신, 국민 보건 향상에 크게 기여한 참 의료인을 발굴해 공적을 치하하고 의료봉사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제15회 한미참의료인상 수상후보자를 오는 11월 4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한미참의료인상은 지난 2002년 서울시의사회와 한미약품이 공동으로 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