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병원 산부인과 황종윤 교수가 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6 지역희망박람회’에서 주민행복 우수 사례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황 교수는 2015년부터 강원도내 분만취약지에 거주하고 있는 고위험 임산부를 대상으로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인프라 구축사업단을 꾸려 활동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