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팀은 구순구개열 수술을 중심으로 총 37명의 환아를 치료했고, 화상 흉터치료 등 성형외과 진료도 함께 시행했다.
건국대병원 성형외과는 2009년부터 매년 카라칼팍 공화국을 방문해 구순구개열 환아들을 위해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