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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학교병원(원장 전상훈)은 6일 분당서울대병원 로비 갤러리 SPACE-U에서 ‘산과 바다와 꽃과의 대화’라는 제목으로 김백기 화백 초대전을 개최했다.
현우(玄愚) 김덕기 화백은 30년이 넘는 시간동안 미술 교사로 재직하며 후학을 길러냈고, 우리나라의 산과 바다, 꽃의 아름다운 색채를 화폭에 담아낸 수많은 작품들로 유명한 예술인이다.
아울러 서울, 뉴욕, 파리, 도쿄 등 국내외 다양한 곳에서 전시회를 개최하며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움을 널리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