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심장충격기(AED) 전문 제조업체 라디안(대표이사 김범기)이 최근 암을 이겨낸 개그맨 이영재씨를 하트가디언 홍보대사로 발탁했다.
동아방송대 방송연예과 교수이자 권영찬닷컴 소속 스타강사로 활동 중인 이 씨는 흑색종을 조기 발견해 치료를 받으며 암을 극복했다.
이 씨는 “한명의 소중한 생명을 더 살려 내기 위해서 하트가디언 홍보대사를 수락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해 ‘2015년 하이서울 브랜드’ 메디컬 분야 신규기업으로 선정된 라디안은 국내외 판로개척 및 홍보 지원, 자생적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해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왔다.
김범기 대표는 이날 “현재 국내 자동심장충격기 보급은 2~3만대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60만대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조만간 가정에도 보급할 수 있도록 자동심장충격기 대여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