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황대용)이 12일부터 이틀간 지하1층 병원 로비에서 손위생 증진을 위한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 내원객 등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손위생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주최한 기현균 감염관리실장은 “손위생 실천은 병원 환자안전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올바른 손위생 방법을 익히고 생활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