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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은 다국적제약사 메나리니와 천연물신약 ‘시네츄라시럽’의 중앙아메리카 7개국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메나리니는 과테말라·온두라스·엘살바도르·니카라과·코스타리카·파나마·벨리즈 등 중앙아메리카 7개국에서 시네츄라시럽의 제품 허가와 영업·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중앙아메리카 거담제시장은 연간 약 300억원으로 규모로 추정된다"면서 "수년 내 시네츄라시럽이 중앙아메리카 진해거담제 시장의 주요 품목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