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6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셀바스헬스케어,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시각장애인 정보접근 활성화 공로 인정
[ 2016년 10월 14일 14시 44분 ]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셀바스헬스케어가 14일 한국시각장애인 연합회가 주최하는 ‘제37회 흰 지팡이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매년 10월 15일로 지정된 ‘흰 지팡이의 날’은 흰 지팡이가 지닌 ‘시각장애인의 자활과 자립’이라는 의미를 널리 알리고 시각장애인 및 시각장애인의 자활을 위해 힘쓰는 모든 관계자들을 독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기념식에서 셀바스 헬스케어는 불모지였던 국내 정보통신 보조기기 산업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격상시키고, 시각 장애인의 정보접근을 활성화 시키는 등 그 공을 높게 평가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셀바스헬스케어의 점자정보 단말기 ‘한소네’는 시각장애인이 문자에 대한 장애를 극복하고 교육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시각 장애인 대학 진학률 300% 이상 증가, 전문직 및 사무직 취업 400% 이상 증가에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국내 유일의 시각 장애인용 점자단말기, 독서확대기를 보급하고 있는 보조공학 기기 브랜드 힘스(HIMS)는 세계보건기구(WHO) 장애인보장구 기본품목으로 등록돼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 시각 장애인들을 지원하고 있다.


셀바스헬스케어 권철중 대표는 “저시력자 및 노인들의 사용 편의성에 특화된 성능과 디자인으로 시각장애인의 정보접근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보조공학기기를 통해 시각장애인에게 차별 없는 학습 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셀바스헬스케어는 지난해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의료기기 전문기업 자원메디칼을 인수∙합병하고 지난달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유영민기자 yym0488@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